줌바 피플을 위한 공식 초대형 클래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진 아카데미 행사에서 줌바 창립자 베토 페레즈가 국내 줌바인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진 아카데미 행사에서 줌바 창립자 베토 페레즈가 국내 줌바인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줌바(Zumba®)가 11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줌바인을 위해 마련한 대규모 네트워크 행사인 ‘진 아카데미(ZIN™ Academy)’를 개최했다. 

줌바는 전 세계 최초로 피트니스를 브랜드화한 만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 피트니스다. ‘진 아카데미(ZIN ™ Academy)’ 행사는 줌바 강사들의 네트워킹과 커리어 향상을 위한 행사로 매년 전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줌바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인된 강사들을 지속적으로 지원·관리하고 있으며 ‘진 아카데미’ 행사 역시 이러한 강사 지원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창립자인 베토 페레즈(Beto Perez)가 내한해 직접 진행한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베토 페레즈는 줌바에 대한 철학과 노하우를 직접 나누며 줌바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베토 페레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나라를 찾아 국내 줌바인들의 역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나누는 기조 프레젠테이션에 이어 다양한 지역의 음악과 운동이 접목된 다채로운 클래스가 열렸다. 라틴 어반 세션부터 근력 강화에 초점을 둔 스트롱 바이 줌바(STRONG BY ZUMBA®), 아프리카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아프리칸 비트 컬처 세션, 푸에르토리코의 민속 춤과 음악을 접목한 푸에르토리칸 플로우 세션까지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클래스가 이어졌다. 

한편 줌바는 1990년대 베토 페레즈가 개발한 피트니스 댄스다. 줌바는 댄스와 에어로빅의 요소를 합쳐 구성한 것으로 살사, 힙합, 메링게, 레게, 아프리칸 비트, 플라멩코, 삼바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도 융합시킬 수 있다. 2001년 미국에서 정식 론칭됐으며 회사는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전 세계 18여개국의 1500만명이 줌바를 즐기고 있으며 건강하면서도 신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다양한 강도의 반복적 동작으로 시간당 최대 100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줌바 개요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줌바는 경쾌한 음악과 댄스를 통한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2001년 미국에서 론칭한 이후,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줌바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댄스 안무를 제공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댄스 피트니스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줌바 클래스에서는 살사, 힙합, 메링게, 레게튼, 아프리칸 비트, 벨리 댄스, 플라멩코, 삼바 등 전 세계 다양한 스타일의 리듬과 춤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줌바를 한 시간만 즐겨도 최대 1000칼로리까지 소모가 가능할 정도로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며, 전신 운동 클래스 후에는 심혈관 개선, 근육 단련, 균형감각 및 유연성 향상, 체력 증강 등 건강 증진 효과와 함께 상쾌하고 즐거운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줌바는 심신의 건강 증진을 통해 보다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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